입시설명회
대학 입시트렌드의 이해와 전략 – 변화 속 기회를 잡는 법

- 내신 9 -> 5등급제 전환에 따른 대학입시전형 변화 예상
- 서울 상위권 대학 지원 전략

강연자
마이엠 입시전략연구소장 최연
강연일정
일자 2025년 09월 13일
시간 11시 ~ 13시
강연내용
2028학년도부터 대학입시는
또 한 번의 큰 변화를 맞이합니다.

내신 성적 산출 방식이 기존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전환되면서,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 변화가 어떤 의미를 지니며,
특히 서울 상위권 대학 지원 전략은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요?

변화의 핵심
내신 9등급제 → 5등급제로!
2028학년도부터 도입 예정인 내신 5등급제는
단순한 숫자의 변화가 아닙니다.

지금까지 9등급제로 진행되던 내신은
상위권과 중위권의 '촘촘한 서열'이
결정적인 기준이었습니다.

하지만 5등급제는
1~2등급 학생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다수의 학생들이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지만,
그만큼 변별력이 없어진다는 의미도 됩니다.


그렇다면 이 변화가 대학입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➀ 내신의 변별력 약화
상위권 학생 간의 점수 차이가 크지 않게 되므로,
대학은 학생부 외의 다른 지표(예: 비교과, 면접)를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➁ 수능의 비중 증가 가능성
학생부 위주의 전형이라 하더라도,
수능 최저기준을 보다 엄격하게 적용하거나
정시 확대가 다시 논의될 수 있습니다.

서울 상위권 대학 지원 전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를 포함한
주요 상위권 대학은 학생부종합전형을 중심으로
뚜렷한 선발 기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고 학생들이 주력으로
합격하는 학생부교과전형에서도
내신등급체제의 변화에 맞춰,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내신체제가 변화하게 되면
이들 대학은 무엇에 집중할까요?

학교생활기록부 정성평가 강화 가능성

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를
정성평가하는 전형으로,

학생이 어떠한 과목을 선택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전형입니다.

또한, 일반고 학생들이
주로, 합격하는 학생부교과전형에서
일부 상위권 대학들이 서류평가를
도입하는 경향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고교학점제 속에서의,
내신 5등급체제에서의
종합전형과 교과전형에서
어떤 과목을 선택해야 하고,
서류평가를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전략을 세우셔야 합니다.

변화는 위험인가, 기회인가?

내신등급체제 변화로 인해
서울 상위권 대학으로 진학하기 위해서
1등급이 안되면 어렵다라는 말이 있지만,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이야기입니다.

입시제도의 변화는 언제나 긴장을 유발하지만,
제대로 대비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에게는
그만큼 새로운 기회이기도 합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가진 관심과 정보를
입시에 자연스럽게 녹여낼 수 있다면,
변화는 오히려 나를 돋보이게 만드는 무대가 됩니다.
수강대상
내신 5등급제가 적용되는 초5~고1 학부모 및 학생
예약
설명회 신청방법 : 온라인 신청
장소
경기도 양주시 회천남로 92 (옥정동) 센터프라자 302호 마이엠 옥정관